EU 외교안보 고위대표가 홍해 상선 보호를 위한 '아스피데스' 임무에 회원국들의 군사 기여 확대를 촉구했다. 현재 6척의 군함만 투입된 상황에서 후티 반군의 위협이 커짐에 따라 최소 10척 이상의 전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EU 외교수장, 홍해 상선 보호 임무 기여 촉구 칼라스 "10척 이상 필요, 현재 6척 그쳐" 후티 세력 확장에 유가 급등 등 EU 타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연합(EU) 외교 수장이 회원국들에 EU가 홍해에서 펼치고 있는 임무에 대한 기여를 늘려줄 것을 촉구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