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센트러스트투자조합 등을 대상으로 3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는 주당 2,250원에 발행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셀리드[299660]는 운영자금 등 약 3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주당 2천250원에 신주 133만3천332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센트러스트투자조합(66만6천666주), 에스피이파트너스 투자조합(66만6천666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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