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2

'햇빛소득마을' 과속에…1차 선정지 90%가 '미흡'

한국경제 · 2026.09.22 00:00
'햇빛소득마을' 과속에…1차 선정지 90%가 '미흡'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사업 1차 선정지 86곳 중 즉시 사업이 가능한 곳은 9곳에 불과하며, 대다수가 전력망 미비 등의 이유로 조건부 선정되었습니다. 정부는 전력망 병목 현상에도 불구하고 내년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획입니다.

"'햇빛소득마을' 과속에…1차 선정지 90%가 '미흡' 86곳 중 77곳이 사업요건 못갖춘 '조건부' 조건부 선정 58곳이 전력망 미비 절반은 송·배전망 부족한 호남권 대통령 속도전 주문에 물량 늘려 내년엔 사업 3배 이상 확대 계획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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