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극우당 AfD 대표가 좌파당의 선거 선전을 비판하며 히틀러를 좌파라고 주장했다. 역사학계는 이를 네오나치 비판을 회피하기 위한 역사수정주의적 발언으로 보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바이델 AfD 대표 "히틀러도 급진 좌파였다" 좌파당 베를린 주의회 첫 제1당 선전 겨냥 역사학계 "네오나치 비판 피하려는 수정주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극우 성향 독일대안당(AfD) 대표가 베를린 주의회 선거에서 좌파당의 선전을 두고 "히틀러도 좌파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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