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가을을 맞아 선보인 도보 탐험 프로그램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이 개장 열흘 만에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로스트밸리 구간을 걸으며 야생동물을 근거리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야간에는 공포 테마 공간인 '블러드시티 제로'도 운영한다.
"에버랜드 '와일드 사바나'…열흘 만에 관람객 10만명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에버랜드는 가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사파리 도보 탐험 프로그램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이 개장 열흘 만에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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