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로가 자율주행차 부품과 휴머노이드 로봇용 카메라 액추에이터 등 신사업을 본격화하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 2029년까지 신사업 매출 비중을 40%로 확대하기 위해 생산 설비를 증설하고,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정밀 부품 및 장비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액트로가 자율주행차 부품과 휴머노이드 로봇용 카메라 액추에이터, 첨단 검사장비 등 신성장 동력 사업을 앞세워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기존 스마트폰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2029년까지 신사업 매출 비중을 40%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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