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 실크등 200여 점이 홍콩관광청의 직접 구매로 수출되어 '2026 국제 중추절 등불 카니발'에 전시된다. 유럽 순회전시를 통해 상품성을 인정받은 실크등은 이번 행사의 대한민국 전용 구역에서 홍콩의 밤을 밝힐 예정이다.
"진주 실크등 200여점, 홍콩 첫 수출 홍콩관광청 직접 구매…유럽 순회전이 계기 '중추절 등불 카니발' 한국 전용구역 설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시의 대표 문화콘텐츠인 '실크등(燈)'이 홍콩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해외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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