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사업가 임 릭이 태국 당국의 자산 동결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 인권 변호사들을 법률팀으로 영입했다. 법률팀은 자산 동결의 법적 근거와 비례성 문제를 검토하며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국제 인권 변호사 재러드 젠서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특별법률고문을 지낸 래니 J. 데이비스가 태국 당국의 자산 동결 조치에 대응하고 있는 캄보디아 사업가 임 릭의 법률·자문팀에 합류했다. 미국 로펌 세이든 로는 임 릭의 글로벌 법률대리인단에 젠서와 데이비스가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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