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한 인플루언서가 4억 원 상당의 페라리 차량을 뒤집어 물 위에 띄운 뒤 그 위로 제트스키를 타고 점프하는 스턴트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러시아 인플루언서, 페라리 활용 제트스키 스턴트 노란색 페라리 F8 뒤집어 물 위에 띄운 뒤 점프대로 사용된 차량 가격 약 30만달러, 한화 약 4억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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