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이 잠실새내역에 신규 직영점을 열고 식사 대용 메뉴를 강화했다. 오픈 키친과 시간대별 맞춤형 제품 구성을 통해 1인 가구와 직장인 등 간편식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지난 18일 신규 직영점 '잠실새내역점'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 4번 출구 인근에 자리한 잠실새내역점은 115㎡, 42석 규모다. 주거시설이 밀집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 특성을 고려해 직장인과 학생, 지역 주민 등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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