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인권 침해를 이유로 1977년 중단했던 과테말라에 대한 군사장비 지원을 약 50년 만에 재개했다. 이번 지원은 마약 밀매와 조직범죄 대응을 위한 안보 협력 강화 차원이다.
"미, 과테말라에 50년만에 군사장비 지원 500만달러 규모…M4 소총·야간작전 장비 포함 1977년 내전 인권침해로 중단됐던 지원 재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