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재해 시 수도 기능을 대체할 '부수도' 지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12개 지자체가 유치 의사를 밝혔다. 정부는 내년 10월 구체적인 기본 방침을 의결할 예정이나 특정 지역 편중과 빨대 효과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일본 부수도 지정에 지자체 12곳 유치 의사 오사카·나고야·후쿠오카 등 지정 방식 추진 '오사카 전제' 비판·빨대효과 우려도 제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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