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3억원 규모의 'K-에듀파인 고도화 사업' 입찰에 삼성SDS, LG CNS, 아이티센엔텍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클라우드 전환과 재해복구 체계 구축을 골자로 하며 연내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전환과 재해복구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 대형 공공 정보화사업 K-에듀파인 고도화 사업이 대기업과 중견기업 간 3자 대결 구도로 치러진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발주한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 사업에 삼성SDS, LG CNS, 아이티센엔텍 3개사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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