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해 AI 데이터센터 및 팩토리 생태계를 확장한다. LG는 냉각·전력 솔루션 등 인프라 역량을 바탕으로 MS와 파트너십을 맺고,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LG가 미국 주요 빅테크들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AI 팩토리, 피지컬 AI 등 AI 생태계 협력을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에 필수적인 냉각·전력 솔루션·배터리 등의 분야에서 LG 각 계열사가 지닌 역량을 바탕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 엔비디아 등과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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