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관리 사각지대를 발굴해 정비하는 생활밀착형 도시관리 프로젝트 '행복클린'을 추진한다. 행복마을 관리소 인력을 활용해 환경을 개선하며 다음 달에는 남면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양주시, 생활밀착형 '행복클린' 추진 행복마을 관리소, 관리 사각지대 정비 다음 달 남면 도시재생지역까지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양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생활공간의 관리 사각지대를 발굴해 정비하는 생활밀착형 도시관리 프로젝트 '행복클린'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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