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하우스가 온라인 패션 플랫폼 '하고'를 '패션플러스'와 통합 운영하기로 했다.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브랜드 발굴 및 육성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12월 1일부터 통합 플랫폼이 운영된다.
"하고하우스가 온라인 패션 플랫폼 '하고(HAGO)'를 계열사 '패션플러스'와 통합한다. 플랫폼 통합으로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브랜드 발굴·육성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22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하고하우스는 오는 12월 1일부터 하고 플랫폼을 패션플러스로 통합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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