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1함대 장병들이 강원 고성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신속히 도로를 통제하며 부상자를 응급처치했다. 이들의 초동 조치로 2차 사고를 예방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성소방서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해군 1함대 장병 5명, 고성 교통사고 초동 조치 도로 통제·부상자 지혈 등 2차 사고 예방 고성소방서, 신속 대응 공로로 표창 수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강원 고성=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해군 1함대 최북단 장병들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초동 조치로 2차 사고 예방에 기여해 소방서 표창을 받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