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 LG화학의 대산 석유화학단지 내 지속가능항공유(SAF) 전용 생산설비 건설 사업에 2천500억원을 지원한다. SAF는 기존 화석연료 대비 탄소 배출량을 60~80% 줄일 수 있는 친환경 바이오 연료다.
"수은, LG화학 SAF 전용설비에 2천500억 지원 대산 석유화학단지에 34만t HVO 설비 건설 SAF, 탄소배출 60∼80% 감축 친환경 연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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