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광화문글판 가을편을 새로 단장했다. 이문재 시인의 시구와 대학생 공모전 대상 작품을 통해 미래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가지 않은 곳은 모두 미래다. 그날 만나지 못했던 그 사람도. 읽지 않은 그 책의 몇 페이지도” 교보생명은 이문재 시인의 시 ‘샹그리라’에서 발췌한 문구로 광화문글판을 새로 단장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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