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 3년 연속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갚지 못하는 한계기업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취약 자영업자의 연체율이 상승하는 등 금리 인상에 따른 취약 부문의 채무 상환 능력 저하가 우려된다.
""3년째 이자도 못 냈어요"…역대 최대 찍은 '좀비기업' 돈 벌어 이자도 못 내는 기업 비중 역대 최대 취약 자영업자 100만원 빌리면 13만원 못 갚았다 외감기업 한계기업 5632곳…전체의 19.1%로 2년 연속 역대 최고 한계기업 대부분 내수 업종…부동산업 한계기업 비중 43.7% 취약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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