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자 청와대가 이를 헌법 위배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양측의 이견으로 대법관 공백 사태가 200일 넘게 이어지며 갈등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청와대가 22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청에 응하지 않겠다는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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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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