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2

미국 젠지도 술 안마신다…코로나19 이후 음주 인구 대폭 감소

연합뉴스 · 2026.09.22 00:00
미국 젠지도 술 안마신다…코로나19 이후 음주 인구 대폭 감소

미국 성인의 음주율이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으며, 특히 Z세대의 금주 문화 확산이 두드러졌다. 반면 50~64세 연령층의 과음 비율은 오히려 증가해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미 성인 음주율 팬데믹 이후 첫 감소 Z세대 감소 폭 최대…밀레니얼 과음 17%↓ 50∼64세는 과음 36% 늘어 경고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미국 성인의 음주율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젠지' 세대가 금주 문화를 주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