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연구팀이 강유전체를 활용해 반도체 메모리 성능을 대폭 향상한 '강유전체 보조 전하포획 메모리'를 개발했다. 기존 소자 대비 메모리 윈도우는 51% 넓고 온전류는 12배 증가했으며, 엣지 AI 반도체 등에 활용될 전망이다.
"경희대학교가 반도체 계면의 불규칙한 전하 움직임을 강유전체로 제어하는 '강유전체 보조 전하포획 메모리(FA-CTM)'를 개발했다. 경희대는 이승환·이승현 전자공학부 교수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소자가 기존 소자보다 메모리 윈도우는 51% 넓고, 온전류는 약 12배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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