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 일대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2,500여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시는 인왕산 경관 보호와 공원 조성을 포함한 통합 개발 계획을 확정했다.
"홍제동 개미마을 등 재개발 신통기획 확정 최고 30층·2천520세대 주거단지 개발 3개 마을 통합, 인왕산 자락 공원 조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던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과 문화마을·홍제4구역 일대에 2천500여세대 규모 주택이 새로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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