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니어클럽이 노인 일자리 복합사업장인 '포천시니어상생마트'를 개장했다. 146명의 노인이 참여해 임가공, 식음료, 세탁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소득 창출과 사회 참여를 도모한다.
"포천시니어클럽, 시니어상생마트 개장 임가공·식음료·세탁 3개 사업단 운영 노인 146명 참여해 소득·사회참여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포천=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포천시니어클럽은 노인 일자리 공동체 사업단 전용 사업장인 '포천시니어상생마트'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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