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의 한 어업 현장에서 고용주가 이주노동자에게 소화기를 분사하는 인권 침해 사건이 발생했다. 군은 이에 유감을 표하며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흥 어업현장 이주노동자 '소화기 분사' 인권침해 고흥군 "책임 통감"…통역 동반 사업장 전수 점검 고용노동부·수협에 근로감독 강화도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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