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싱크탱크 CSIS는 중국이 지부티 군사기지에 통신장비를 확충해 외국군 작전 동향 감시 역량을 강화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지부티에는 미국과 일본 등 여러 국가의 기지가 밀집해 있어 정보 수집 목적의 시설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中, 지부티 군사기지에 통신장비 확충 확인 美CSIS "외국군 신호정보 수집 능력 향상" 지부티에 美·日 등 최소 5개국 기지 밀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중국이 아프리카 동북부 지부티에 있는 군사기지에 통신장비를 확충한 것으로 보인다는 미국 싱크탱크의 분석이 나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