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기업들이 세계 최대 조선해양 전시회인 SMM 2026에서 중소형 선박용 지능형 항해지원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번 성과는 부산·울산·경남의 초광역 협력을 통해 개발된 기술로, 향후 글로벌 시장 판로 개척이 기대된다.
"동남권(부산·울산·경남)의 조선기자재 역량이 집결된 인공지능(AI) 및 증강현실(AR) 기반 지능형 항해지원 플랫폼이 글로벌 선사가 총출동하는 해외 전시회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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