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이 '메가특구·RE100추진단'을 신설해 미래 첨단산업 정책을 통합 관리한다. AI, 로봇, 수소 등 신산업 분야의 규제 개선과 실증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메가특구와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비롯한 새만금 신산업 정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메가특구·RE100추진단(TF)'을 신설하고 2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