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주식시장 강세로 개인전문투자자가 7개월 만에 3천7백여 명 급증했다. 그러나 7월 시장 급락으로 인해 빚을 내 투자한 개인들의 반대매매 규모가 크게 늘어 투자자 보호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개인전문투자자 7개월 새 3천787명 증가 7월 신규 등록만 1만1천여명 달해 급락장에 7월 일평균 반대매매 438억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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