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푸드트럭 '파티카'와 무료 체험 프로그램 '다 함께 피자교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나눔이 필요한 곳을 방문하거나 직접 피자를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신청은 자사 앱을 통해 가능하다.
"도미노피자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파티카'와 '다 함께 피자교실'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파티카는 피자 제조 시설을 갖춘 푸드트럭이다. 2008년 10월부터 군인과 장애인 등 나눔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피자를 전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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