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추석 연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총 10억원 규모의 상품권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영세·중소 가맹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하고 추가 캐시백도 지원한다.
"신한카드는 서울시, 동반성장위원회, 신용카드 사회공헌재단과 추석 연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신용카드 동반성장'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행사를 통해 카드사 최대 규모인 총 10억원 상당의 상품권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