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가 주최한 '2026 청년축제'가 2만 8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청년 기획단이 주도한 이번 축제는 AI 인파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안전하게 운영되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호평받았다.
"전북과 전주 청년들의 연대와 교류를 이끈 '202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청년축제(JOYF, Jeonbuk Our Youth Festival)'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전주 덕진공원에서 수많은 청년과 도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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