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의 이집트 문화유산 ODA 사업이 부실 운영된 사실이 자체 감사에서 드러났다. 타당성 조사 미비와 예산 낭비, 허위 결과물 제출 등 다수의 문제가 확인되어 감사원이 조사에 착수했다.
"국가유산청 이집트 ODA 사업 부실 감사 청구 세금 26억 투입에 결과물 허위 제출 의혹 10년 전 자료 섞이고 장비는 국내 방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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