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대학생들에게 양국 우호 협력의 계승자가 되어달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희망하는 차원에서 공개되었다.
"시진핑, 美대학생에 "우호 계승자 돼 달라" 트럼프 초청으로 23∼25일 미국 국빈 방문 美 10개대 학생 100여명 방중 교류에 답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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