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현대건설 등과 함께 호주 시드니에서 3,500억 원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2029년 입주를 목표로 '건설 후 임대' 방식으로 진행된다.
"KIND, 시드니 45층 아파트 개발 투자계약 현대건설·한투리얼에셋과 3천500억 공동투자 '건설 후 임대' 방식, 2029년 10월 입주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