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가 서울시와 '기부하는 건강계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계단 이용자 수에 비례해 기부금을 조성하고 이를 취약계층의 건강음료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 hy는 서울시와 '기부하는 건강계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부하는 건강계단은 계단 이용을 기부로 연결한 참여형 사회공헌사업으로, 올해 8월 기준 누적 이용자가 2천만명을 넘었다. hy는 이용자 한 명당 일정 금액을 적립해 기부금을 조성하고, 모인 기금을 취약계층에게 건강음료를 전달하는 데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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