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가 민호성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 민 사장은 각자대표로서 글로벌 사업과 CDMO 관계사를 총괄하며 이사회 의장직도 겸임할 예정이다.
"메디포스트, 민호성 전 삼성바이오 부사장 영입 임시주총 거쳐 오원일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로 민호성, 글로벌·CDMO 총괄·이사회 의장 겸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메디포스트[078160]는 민호성 전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부사장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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