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코이카가 모로코 마라케시에 친환경 전기버스 '일렉시티' 15대를 공급한다. 이번 사업은 모로코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국내 전기차의 북아프리카 진출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코이카, 모로코에 전기버스 15대 공급 마라케시 관광지구 시내버스 노선에 투입 국내 생산 전기버스 모로코에 최초 공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현대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함께 모로코 마라케시에 친환경 전기버스 '일렉시티' 15대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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