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국내 중소기업 수는 증가했으나 종사자 수는 거의 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인 기업이 증가하고 고령화가 진행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2024년 기준 국내 중소기업 수가 한 해 전보다 약 20만개 증가했지만 종사자는 7000여명 느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을 두지 않는 1인 기업이 늘고 2인 이상 기업은 감소한 영향이다. 60대 이상이 대표인 중소기업도 크게 증가하면서 고령화 경향도 확인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