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이 매니지먼트 사업을 넘어 로봇 공연 및 로봇 아이돌 등 피지컬 AI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최용호 대표는 로봇 사업을 통해 수천억 원의 매출을 기대하며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 중이다.
""2년 안에 수천억 매출"…지드래곤 소속사의 '로봇 야심'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인터뷰 매니지먼트 넘어 로봇 사업 드라이브 "로봇공연장 누적 관객 2만명 내년 로봇아이돌로 사업 확장" 뉴욕증시 상장 추진…곧 주관사 선정 매니지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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