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뉴욕에서 디지털 협력의 날 행사를 열고 AI 정책과 대응 역량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AI가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기술임을 강조하며 딥페이크 등 AI로 인한 사회적 폐해에 대한 시급한 대응을 촉구했다.
"유엔, 뉴욕서 '디지털 협력의 날' 행사 길 특사 "AI는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것" 전문가들, 딥페이크·허위정보 등 폐해 경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인공지능(AI)의 안전성에 대한 경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각국 정부, 민간 부문 대표와 학계 및 업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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