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출입이 금지된 언론사들이 위헌 소송을 제기하고 주요 방송사들이 취재 보이콧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언론들을 가짜뉴스라 비난하며 조처를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CNN 등 매체 3곳, 백악관 출입금지 위헌소송 - 5개 방송사, 트럼프 유엔연설 등 영상취재 거부 - 트럼프 "3류 광대·암 같은 가짜뉴스" 조처 고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백악관 출입을 금지당한 언론사들이 법원에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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