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가 타지키스탄의 노후 농업 인프라 현대화와 투르크메니스탄의 가스 기술 인력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시설 지원을 넘어 현지 자립과 운영 역량 강화에 무게를 두고 있다.
"- 코이카, 타지크 노후 물길 현대화에 145억원 투입 - 투르크멘 가스직업훈련원 82억원…4개 공과 운영 지속 - ODA, 시설보다 현지 자립·운영인력 양성에 무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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