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대선에서 재선에 성공한 히칠레마 대통령이 야당 통제와 개표 중단 등 권위주의적 행보를 보여 민주주의 후퇴 논란이 일고 있다. 다만 잠비아의 민주적 유산과 시민사회의 견제 기능이 여전히 작동하고 있어 향후 민주주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 잠비아 히칠레마, 대선서 60%로 재선 성공 - 야당 통제·개표 중단 등 권위주의화 비판 - 시민사회·민주 유산이 독주 견제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 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