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장관이 유엔총회를 계기로 회담을 열고 북한의 비핵화와 대화 복귀를 촉구했다. 또한 대만해협의 평화 유지와 경제적 강압에 대응하기 위한 공급망 조기경보시스템 강화, 첨단기술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한국·미국·일본의 외교부 장관들은 21일(현지시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면서도 북한의 대화 복귀를 촉구했다. 중국을 겨냥해선 대만해협에서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제적 강압’에 맞서 3국 공급망 조기경보시스템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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