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가 런던 패션위크 폐막 쇼에서 텍스타일 디자이너 셀리아 버트웰과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쇼는 버버리의 상징인 체크무늬에 인간적인 감성을 더해 브랜드의 회복세를 강조했다.
"Burberry and Celia Birtwell are both national treasures of s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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