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도입을 추진 중인 케냐가 한국과 원자력 에너지 협력 워크숍을 열고 SMR 및 연구용 원자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케냐는 2034년 상업용 원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케냐, 나이로비서 원자력 협력 워크숍 SMR·연구용 원자로 등 협력 방안 논의 케냐, 2034년께 상업용 원전 건설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원전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케냐가 한국 관계기관과 '한-케냐 원자력 에너지 협력 워크숍'을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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