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상위 5개 사업장 중 2곳이 쿠팡 계열사로 나타났다. 특수고용직 등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인원이 많아 상당수 사건이 조사 없이 종결된 가운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상위 5곳 중 2곳 쿠팡 계열사 - CFS 138건·CLS 77건, 기소·과태료는 0건 - 김소희 "괴롭힘 사각지대 없애 제도 개선 시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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