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홍해 봉쇄와 송유관 가동 중단이 이어지자 사우디아라비아가 페르시아만을 통한 원유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아람코는 최근 초대형 원유운반선 7척에 1천400만 배럴의 원유를 선적한 것으로 파악됐다.
"- 송유관 피격 사우디, 페르시아만 수출 확대 - 아람코, VLCC 7척에 1천400만 배럴 선적 - 후티 홍해 봉쇄·송유관 공격에 우회로 차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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